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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   선암스님 연꽃 사진전 2003-12-04 20:31

선암스님 연꽃 사진전
  



  


  
  


봉원사 선암스님의 화두는 `연꽃'이다. 27년간 연꽃사진만을 찍어왔다. 연꽃만큼 사진작가들에게 사랑받는 꽃도 드물다. 그러나 선암스님이 연꽃을 는 행각은 만행에 가깝다. 연꽃을 찾아서 전국 각처에 발길을 두지 않은곳이 없고 중국과 스리랑카, 일본, 미얀마 등 세계 각 나라의 연꽃까지 찾아다녔다.

연꽃이 피어나는 그 한순간을 렌즈에 담기 위해서 꽃 옆에서 밤을 지새고한 컷의 작품을 얻기 위해서 하루거리의 고개를 넘은 일도 부지기수. “연꽃은 단순히 불교를 상징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그 이상의 순수함과진리를 내포한 꽃입니다. 내가 렌즈에 담으려하는 것은 연꽃의 아름다운 자태때문만이 아니며 바로 그 진리와 순수함을 불자들과 나누고자 하는 것입니다. 인간적 순수함을 잃지 말았으면 해서요 …”

불교에서는 `마음'을 가장 중시한다. 선암스님에게 연꽃은 우리가 절대로잃지말아야 할 `순수한 마음'이다. 그 순수한 마음을 보고 지니는 것이 `깨달음'이라는 것. 그래서 스님은 자신의 사진작업을 순수한 마음을 찾아 떠나는 구도행각과 같다고 여긴다.

선암스님은 연꽃의 사계(四界)와 각종 희귀한 연꽃과 수련을 담은 다섯번째 전시회를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인사동 동덕갤러리에서 개최한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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