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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   렌즈에 비친 영산재 종이 위에 아로새겨 2004-01-16 15:58

만불신문
렌즈에 비친 영산재 종이 위에 아로새겨
선암스님 ‘영산재’ 사진집

가까이 접하기 어려웠던 중요무형문화재 제50호 영산재를 종이 위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.
불교사진가로 잘 알려진 태고종 봉원사 선암스님(영산재보존회 기획실장)은 1989년에 이어 최근 두 번째 영산재 사진집(지식서관)을 냈다. 스님은 앞서 연꽃사진집도 두 차례 낸바 있다.
이번 사진집의 가장 큰 특징은 영산재 기능보유자에게 초점이 맞춰졌던 첫 작품에 반해 영산재보존회 회원들을 중심에 두고 영산재의 순서에 따라 작품을 배열했다는 점이다. 또 의도적인 연출을 피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그대로 담아낸 점과 영어․일어․중국어 설명을 곁들인 점도 눈에 띠는 특징 중 하나.
선암스님은 ‘두번째 영산재 사진집을 내기까지 10여 년이 걸렸고, 의도적인 연출을 배제하면서 좋은 컷을 고르다보니 1만여 컷 이상을 찌게 됐다’고 애로를 털어놓으면서 ‘불교전통문화에 대한 외국인들의 관심이 높아 외국어 설명을 덧붙이게 됐다’고 밝혔다.
올 7월에 봉원사에서 연꽃축제를 계획하고 있는 스님은 “앞으로 식당작법과 관련된 사진집을 선보이고 싶다”는 계획을 피력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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